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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신선의 도시강림
조회수 102,310 관심수 13 별점 8.55
판타지

무법신선의 도시강림

글:가람 / 그림:편연연우중

이 드넓은 다중우주에서 나를 부르는 호칭은 셀 수 없이 많다. 셀 수 없이 오랜 세월을 살며 누군가는 나를 천존이라 부르기도, 누군가는 나를 천제라고 부르기다 했다. 하지만 현대 도시에서 내 이름은 임윤. 내 삶의 목표는 딱 하나, 아주 오래전에 놓친 내 전부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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