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천동지(驚天動地) 역천십삼물(逆天十三物) 일물득자(一物得者) 천하제일(天下第一) 두렵도다. 그것을 가진 자는 천하를 나눌 영웅이자 호웅이며 패자일지니. 운명처럼 만난 뜻밖의 기연. ..
두 번 다시 같은 실수는 하지 않는다.
문연각 황실문서고 기록학사 지영 황실문서고에서 천하제일 무공을 얻어 질풍처럼 무림을 내달린다. 기록학사 지영의 천하무림 군림보!
와룡강 정통 무협 장편 소설 『북두무맥』 영락제 초, 무황성은 숨을 죽였다. 역사의 혼돈 속, 폭풍이 일기 전날, 어머니의 유언을 돌이키던 소년 무사는 밀서를 들고 자황성으로 향하던..
사파제일인이자 사무련의 련주인 광무제의 열두 번째 제자. 광무제가 폐관 수련에 들어가자 암수를 뻗어오는 사형제들에게서 살아남기 위해 사무련을 떠나서 고향으로 돌아간다.
강남의 한 무가인 진가장은 황산사 주지 현야에게 천풍이라는 아이를 맡긴다. 단전이 없다는 이유로 내쳐진 천풍이 가문에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목적으로 현야는 그에게 무공서적을 익히게 한다.
세상 사는 일이 뜻대로만 되는 게 어디 있을까? 어느 늦은 봄날. 산촌 마을 유곽, 우연히 만난 부녀로 인해 강호의 격랑 속으로 휩쓸려 간 약초꾼 청년 곽호. 부귀도 권력도 탐낸 적 없건만 모진..
무림맹주 백청운은 내상을 입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공을 너무도 사랑했던 한 소년과 오직 하나의 무공에 평생을 바친 노인. 잠자던 백안이 눈을 뜨고, 수라의 주먹과 천제의 검을 들었을 때. 초유성, 절대 오안의 전설에 종지부를 찍다!..
북장의 전장에서 전리품을 수거하며 살아온 소년, 고금의 기연을 쟁취하다. 그로부터 오 년 후, 이름 없는 산골마을에 나타난 청년은 새로운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찾는데….
천무성을 타고 태어나면 세상을 구한다? 글쎄!? 천살성은 세상을 피로 물들게 한다고……? 과연!? 「화산신마」 「천하제일 이인자」의 작가 월영신 그야말로 전무후무! 그만의 독특함이 제대로 꽃핀 작..
장백산 심처의 신비문파 단학문. 종래의 상식을 뛰어넘는 무공을 가진 제자 백산우, 강호로 나서다! 상계(商界)부터 황궁, 무림까지 세상에 외면받는 자들을 구제하고 순리에 벗어난 자들을 응징..
『천마를 삼켰다』의 작가 stay의 새로운 이야기 천마님, 천하를 뒤집어 놓으셨다 구천을 다스리는 만마의 지배자 천마(天魔) 그리고 신녀가 될 수 없었던 천마신교 제일의 무녀, 독고..
서준백 신무협 장편소설 『와룡귀환』 형제 같은 주군을 최고의 자리에 올린 후 홀가분한 마음으로 귀향길에 오른 동유. 한데 평화로워야 할 고향은 온갖 이전투구의 장으로 변해 버린 지 오래였다. 무궁..
하나를 가르치면 그 하나를 알아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아이, 세상은 이 아이가 느리다 하여 둔하게 보지만 나는 알고 있다. 내 제자는 둔한 것이 아니라 느릴 뿐이라는 것을. 하나를 배우면 열을..
도무탄, 태원 최고의 갑부이자 쾌남. 그러나 인생의 황금기에 맞은 연인의 배신. 빌어먹을 돈보다는 무력이 더 강하다. 돈이 다가 아님을 깨닫고, 무로 일어서길 다짐하다. 고금제일권 권혼과 악바리 근..
겨우 7살의 나이에 아버지에 의해서 마교로 팔아넘겨진 천일영. 마교에서 살수로 살아가던 그가 탈마의 경지에 올라서 천마가 되었다. 그러나 높은 경지는 또 다른 피를 부르게 되니. "천마 없이 ..
백보의 신무협 장편소설 『천마행』 완전기억능력을 소유한 천마신교의 인재 진천우. 가족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그에게 내려진 특명. 월광초월대법으로 삼십 년 전의 강호로 가서 현 백도맹의 기둥들이 성장..
금검장의 천덕꾸러기 둘째 공자 한유현.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눈앞에 이상한 게 보이기 시작한다.
운명을 뛰어넘는 담대한 도전! 황제마저 농락한 숭문세가의 공자 문천추(文千秋). 용문에 이르기 전까지 그는 시문과 서화를 즐기며 대하를 누비는 한 마리 커다란 잉어였다. 그러나 운명은 그를 ..
배운 것은 도둑질! 잘하는 것도 도둑질! 좋아하는 것 역시 도둑질! 큰 도둑(大盜)이 되어 세상의 정점(頂點)에 서겠다!
여기 환영받지 못하는 천하제일인. 독보일존(獨步一尊)의 사나이가 있다. 자신만의 가치. 자신만의 정의로 머리보다 가슴으로 움직이는 사내. 때문에 그는 중원의 모든 이들로부터 배척당했다. 네가 나를..
우보검 백리민. 협객을 꿈꿨지만, 재능의 한계에 부딪쳤다. 세상을 비관하던 그때.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지던 도중. 검황이자 초대 가주인 백리천의 무덤을 발견한다. 협객의 마음과 압도적인 기연..
요괴와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 흉흉한 일이 발생하자, 돈 밝히는 영롱관 관주 유경이 과거시험을 보러 가는 친우 아청을 호위하게 된다. 하지만, 과거시험을 보러 가는 길에 요괴의 습격으로 다치고 만..
『리셋 위저드』『남궁전생』의 작가, 재유 그가 써 내려가는 신무협의 정수 『무신학사』 천하제일 명필로 이름을 드높인 황궁학사 우현 지엄한 황명에 의해 무공을 대필하던 중 음모에 빠져 황궁에서 쫓겨..
피로 맺어진 관계는 아니지만 피보다 더 진한 의리로 뭉친 네 사나이의 강호 종횡기!
유실된 일대 천마의 절학을 얻은 도천. 그에게도 천마의 권좌를 차지할 자격이 있을까?
묘수 신무협 장편소설『회귀신공』 천애고아에다 악덕 점주가 운영하는 객점에서 부당한 대우를 당하기 일쑤인 점소이 신유강 왈패들에게 맞아 사경을 헤매던 그의 앞에 무림의 전설 기연고서점이 나타났다! 세..
[천하를 뒤져서라도 너희를 찾아낼게.] 매타자가 되어 가족을 부양하는 운유현. 가족이야말로 삶의 원천이었다. “사, 살려… 살려주세요! 혀, 형 구해…….” 구타를 당하는 어린 아..
거지 소년 하운평. 누명으로 죽도록 얻어맞고, 하얀 빛 속으로 빠져든다. 그리고 모든 것이 달라졌다. 총명해진 것은 물론, 갑자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머릿속에 들리기 시작하는데……. 내 목표요?..
초혼 신무협 장편소설 [마교의선] "무당의 강시술을?" "근데 그것이 강시술이라기보다는 의술에 가깝습니다." "허어,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구나. 강시술이면 강시술이지
홍무제의 숨겨진 아들 이수영! 아들을 자신의 곁에 두기 위해 호위대를 조직한다.... 묵위대 30년이 지나고 건문제의 명령 수행과 함께 묵위대는 해체하고 무위대주 이수영은 퇴직한다. 이제는 강호에서..
불의의 사고로 잃어버렸던 기억을 되찾은 아구. 묵룡창을 들고 중원으로 나오는데… “이 원한을 다시는 잊지 않을 것이다.” 흑우의 질주는 거친 바람이 되고, 한 자루의 창은 용이 되어 ..
돌아왔다. 천대받고 쫓겨나야 했던 과거로.
충심을 의심치 않았던 수하들에 배신당한 그날, 천마(天魔) 위광(儰洸)은 죽음을 맞이했다. 하늘의 도움을 받아 새롭게 시작한 인생. 처음 두 눈을 사로잡은 것은 나풀거리며 떨어지는 매화(梅花)...
관리가 되기 위해 길을 떠났던 학사, 마현. 행방불명된 지 십 년 만에 중원으로 돌아오다!
마을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가족의 죽음, 그날의 비극을 뒤로 하고 떠났던 강찬은 7년 만에 다시 고향, 귀혼촌(歸魂村)으로 돌아온다.
철의 심장과 철의 피가 흐르는 사내의 이야기. 피와 죽음을 벗 삼고, 항거불능의 힘을 철갑처럼 두른 그를 강호인들은 ‘살황’이라고 불렀다.
귀신 들린 아이가 태어났다. “흐헥! 귀, 귀신……! 저 아이한테 귀신이 들렸어!” 무지가 그 아이를 그리 만들었고, 모두가 아이를 두려워했다. “이럴 수가……. 어째서 우리 ..
황밀교의 음보를 분쇄하고자 동분서주하던 영웅들은 함정에 빠져 몰살의 위기에 처하고…. 죽음 직전 마지막 비법을 위해 진기를 모은 순간, 번쩍하는 빛 뒤에 펼쳐진 곳은 23년 전의 세상. 세상의 ..
북미혼 신무협 장편소설 [포천망쾌]! 내 이름은 유성탄! 이세상에 나보다 멋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봐! 이 세상에 나보다 말 잘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봐! 이 세상에 나보다 머리 좋은 사람 있..
『포졸 진가수』의 작가 노경찬 그가 선사하는 가슴 저릿한 무협 『대사형 선유』! 갈 곳 없이 이곳저곳 떠돌던 여덟 명의 아이들 은퇴한 삼류 무사의 손에 거둬져 사제 관계를 맺고 어설프나마 무공과 ..
평범한 무객인 줄만 알았던 서태양, 그를 둘러싼 비밀스러운 사건들... 이제 중원을 상대로 벌이는 서태양의 통쾌한 승부가 시작된다!
내 나이 팔십, 가장 친했던 지우가 죽었다. 백 세가 되기 전에 아내와 자식도 죽었다. 하지만, 나는 죽지 못했다. 천하의 명검? 끽해야 일격이면 부러진다. 초절정 고수의 권강? 날 후려친 놈의..
흑(黑)과 백(白), 정(正)과 사(邪).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흑과 백을 논하고 정과 사로 편을 나누는 것일까? 이 이야기는 아무것도 정의할 수 없는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자..
영물을 노린 이들의 모의로 가문이 무림공적으로 몰리고 나의 죽음을 끝으로 천씨세가는 완전히 멸문하였다. '그런데 왜...?' 눈을 뜬 나는 어린 시절로 돌아가 있었다. 본가의 무인들과 함께.
혈겁의 시작은 한 권의 서책 때문이었다. 귀왕신모록(鬼王神母錄). 그것은, 내 가족과, 내 친인들, 그리고 내 꿈까지도…… 모두 부숴 버렸다. 살아야 한다. 나아가야 한다. ..
마도제일독(魔道第一毒). 독마 당군명. 독심을 품고 사천당가 칠공자 시절로 회귀하다.
과연 곽우진은 정혼녀를 천하제일가의 가주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또 곽우진의 진짜 정체는? 이제 좀 알겠다 싶으면 어김없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신비공자 곽우진의 무림종횡기!
죽은 줄 알았는데 눈을 떠 보니 5살 어린아이가 되었다! 검을 만드는 장인으로서, 남궁가의 무인으로서 남궁의 검을 다시 세우는 남궁혁의 강호종횡기!
천망칠십오대 대주 단유강. 그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로 침상에서 좌우로 데굴데굴 굴러다는 것! 그러나 격동의 무림은 그에게 쉴 틈을 주지 않는데…….
가족을 앗아간 집마맹을 향한 복수를 달성한 수라천마 장후는 기억을 모두 갖춘채 다시 태어난다. 지난 삶을 후회하며, 어머니를 모시며 조용히 살아가던 장후의 앞에 한 여인이 나타나고, 그녀와의 인..
강인한 육체, 타고난 괴력을 지닌 고아 소년, 경천. 바라는 건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저 행복하게 사는 것뿐. 그러나 흑호방의 마수가 그에게 다가오는데……. “그렇다면 나 역시 짓밟아주지.”..
조용히 살고 싶었는데 삶이 복잡해졌다.
그날, 심산유곡에서 수련하던 한 명의 소년이 강호로 내려왔다. 모든 이가 소년을 비웃고, 모든 무사가 그를 깔봤다. 소년은 흔들리지 않는다. 한번 시작한 걸음, 결코 멈추지 않으리라. 천하여, 무림..
**이전 [무적행]이란 이름으로 출간되었던 작품의 개정판입니다** 자생이 불가능한 불모지인 무신총 안에서 태어난 열세 살 소년 몽예. 먼저 죽이지 않으면 죽고 배고픔 때문에 동료를 죽이는 일..
검은 바람이 휘몰아친다! 마교제일의 타격대, 흑풍대(黑風隊). 그 흑풍대 사상 최연소 대주, 유월(柳月). “위급한 일이 생기면… 반드시 그에게 의지해라.” 강호서열록 가(假) 서열 56위… 강..
[제3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수상작] 할 줄 아는건 노력밖에 없는 21세기 사내. 과거의 무림에서 사파인으로 거듭나다.
나는 고수지망생이었다. 무공에 입문한지 45년째. 강호에서 내 경지는 잘 쳐줘야 이류 일류의 경지는 꿈도 꾸지 못한 채 허름한 초막에서 육합검법이나 수련하는 신세. “재능 없는 놈은 죽..
예와 법을 익힘에 있어 느리디 느린 둔재. 법식에 얽매이기보다 마음을 다하며, 술을 익히는 데는 느리지만 누구보다 빨리 도에 이를 기재. 형식과 필법을 익히는 데는 둔하나 참다운 아름다움을 그릴 수..
어릴 적 홀연히 자취를 감추었던 백호검문의 서출, 진조운. 구년 만에 돌아온 그는 뭔가 다른 모습인데…. 예전과는 다르다! 협의를 내세우며, 몰래 모략을 일삼는 위선을 쓸어버리는 파란만장한 협의지로..
평범한 절기가 그들을 통해 펼쳐지면 더 이상 평범하지 않은 절학이 된다. 스승과 제자! 가르치며 배우고, 배우며 자극한다. 천재 제자를 가르치는 3류 사부의 고군분투 늦깍이 공부! 이제 사제무적..
요녕을 울리던 모용세가 망나니. 후회와 통한만 가득했던 인생이 천마(天魔)의 검에 마감한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열여덟 살로 돌아왔다. “두 번의 후회는 없다.” 가문을 위해. 소중한 사람들을 ..
가문을 나서면서 이름을 버리고 신발마저 버렸다. 평발, 막혀 버린 용천혈. 작은 코끼리가 가진 것은 그게 전부였다. 세상을 떠돌며 세 가지를 얻었다. 거친 입을 얻었고, 소상이란 이름을 얻었고, 굳..
천재의생이던 주인공. 복수를 위해 천하제일 무신으로 전직을 한다.
전장에서 거두어진 고아의 손에서 펼쳐지는 최강 무공! 군에서 막일을 하며 자라, 전장의 사신으로 성장한 '무정' 그가 이제 군을 떠나, 강자존의 무림으로 향한다. 수많은 집단이 그의
힘없는 자는 유죄, 힘있는 자는 무죄.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채 태어났던 자, 지금 천하를 뒤흔드는 영웅이 되었다.
전설의 귀환! 10년을 기다렸다! , 을 기억하는가? 기다렸던 거장, 이우형의 화려한 부활! 고작 은자 일곱 냥에 팔려간 소년이 있었다. 부모는 소년을 버렸고, 그를 동생처럼 보살펴 주는 수련만이 ..
정파무림의 태두, 검성 백무경. 사도련의 하늘, 사황 공사혁. 최강 제자 만들기를 위해 절대강자들이 뭉쳤다
이젠 아기부터닷!
해남검단! 왜구의 도에 스러진 어촌 마을에 생존자들이 오직 왜구만을 상대하기 위해 꾸려진 검단. 하루 아침에 왜구에 의해 천애고아가 되어 버린 북리준이 해남검단에 들어 펼치는 파란만장한 모험..
전혁 신무협 장편소설『만인지상』천하최고라 불릴 수 있는 위조전표의 달인 유이. 관군에 쫓기던 그가 정체모를 무림인에게 잡히고 만다. 그곳에서 고금오대무공 중 하나인 천마경을 얻지만 이젠 정파에서 쫓..
일만 마병을 도륙하고 사라진 희대의 잠룡, 살극달. 700년을 살아온 그는 세상을 헤매다 대장간의 삼형제와 인연을 맺게 된다. 어느 날인가부터 칼을 배운 의동생들은 그를 두고 떠났다. 그리고 ..
신의(神醫). 일선의 모든 것을 물려받은 유일한 제자 화타. 불사에 가까운 능력으로 중원을 치유한다.
조금 특별한 단로를 손에 넣었다.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느 날 백화산장에 어둠이 드리우자 어둠 속에서 그림자들이 나타난다. 갑작스레 습격을 받은 백화산장 습격 속에서 아버지가 죽고 어머니도 도망치는 와중에 죽게 된다. 갓난아기..
20년간 마교의 방해물들을 수없이 암살해온 특급살수, 7호. 친구라 생각했던 주군, 교주에게 버림받다. 자신을 추적하는 마교의 정예, 천마용검대를 처리했으나. 사천왕이라 불리는 호법들을 앞두고 결..
명 황제의 황명으로 천하 백대 문파의 비급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그 무서들을 모두 읽은 한 무인의 이야기.
무림제일인 천검제의 제자. 그 어떤 무공도 꿰뚫어보는 눈을 가지고 있다. 초야에 묻히길 바란 남자, 선우하현. 이제 그가 자신만의 정의를 지키기 위해 강호를 향해 검을 들었다!
200년전 세상을 피로 물든 혈마(血魔). 한낱 배수에 불과했던 '호발귀'는 한번의 판단착오로 혈마의 무림서 혈마록을 얻게 된다. 혈마의 후예 [혈천방] 그들을 견재해온 [천살단]
“천공은 힘을 천지조화비기는 지혜를 줄 것이니, 부디 그 힘과 지혜로 악을 멸하고 선을 행하여 천하의 도(道)를 바로 세우도록 하여라.” 기연으로 힘과 지혜를 얻은 두 사촌 형제의 파란만장한 ..
살붙이보다 더한 정으로 뭉친 고아 패거리 그들의 대형 추현의 꿈은 단지 동생들과 잘 살아 보는 것! 그러나 선한 이에게 행복은 허락되지 않는 것인가? 스승에게 배운 기이한 추나술로 잠깐 큰돈을 ..
낙양의 천재서생이었던 금혁비는 천양단절맥이라는 특이 체질을 이유로 납치 당해 2년 간 혈천교 연구원에서 생체실험 17호로 모진 생체실험을 당하게 된다. 그는 생체실험 결과 목이 뚫려도 죽지 않고..
권마라 불린 사내가 있었다. 정사마가 뒤엉킨 혼돈의 시대에 홀연히 나타나 숱한 전설을 남긴 사내, 적사운, 무적권마(無敵拳魔)! 또 다른 별호는 무뇌권마(無腦拳魔). 생각이란 게 없이 무식하게 ..
덤벼 오면 박살 내고 막아서면 깨부순다! 이름 없는 작은 문파의 사형제 명성과 명운. 고요하던 무림에 태풍을 부른다! 대책 없는 사형제의 위풍당당 무림 평정기!
검의 명가로 중원에 명성을 떨치던 남궁 세가에 등장한 권의 고수! 무인 같은 건달, 정체성 모호한 권의 고수가 무림을 자신의 구역이라 선언하다!
십 년간 그를 거쳐 간 제자들은 무려 아홉. 모두 적오의 힘든 수련을 이겨 내지 못하고 도망쳤다. 화산파 제일의 문제아 적오. 그런 그에게 열 번째 제자가 들어왔다! 사부의 말을 하늘처럼 믿..
"선협 게임에 갇혔다. 근데 가진 게 하나 없다. 진양은 선협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게임 <일품수선>에 빠져 있었다. 어느 날 갑자기 <일품수선> 속 선협 세계로 들어가게 된 주인공
『마선신룡』 『회귀신공』의 작가 묘수 매번 발전하는 그의 유쾌한 활극! 『칠룡칠마전』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남자 단초운 무너진 가문을 다시 재건하려는 여자 진소연 두 사람이 그..
맹세의 신무협 장편소설. 붉은 가면의 전설, 적룡이 죽었다. 그리고 나타난 건 왕씨네 둘째 아들, 왕이(王二)? "그래! 왕이(王二)야. 왕씨네 둘째 아들. 그게 나야!" 유들유들한 건
제갈세가(諸葛世家). 문무겸전의 무림세가. 천하제일가를 꿈꾸지만 결과는 늘 오대세가의 말석. 그 제갈세가에서 처음으로 패왕이 나왔다.
무협 작가 천봉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서사시! 『창천』 누구보다 강호의 피를 싫어하던 소년, 무영. 소년의 바람과 달리 그를 기다리던 것은 피로 얼룩진 운명이었다. 일인..
해가 지면 ‘어둠’이 찾아와 살아있는 모든 것들의 목숨을 앗아가 버리는 저주받은 땅 ‘연옥’. 괴물과 요괴, 살인귀가 들끓는 연옥에 어느 날 갓난애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진다. 연옥의 ‘폐가..
항주 최고의 존잘남, 풍류미공(風流美公) 홍규. 별안간 하늘에서 떨어진 술을 마시고 천하제일고수 되다! 한 잔 술에 강호를 질타하니 취공은 무쌍이라!
삼처사첩을 꿈꾸는 회귀무사의 하렘물. 영약도 찾고 은거기인도 만나 절대 무공을 배워, 무림제일고수가 되서 삼처사첩도 거느리고 싶었는데... 이게 뭐야! 회귀를 했는데 제대로 기억이 나는 ..
강한 무인이 되어서 어머니를 지키며 그렇게 살고자 했지만, 어머니의 마지막 유언만 남았다. 그 유언의 끝을 잡고, 강함의 끝이 뭔지 가보기로 결심했다. 무사의 길인지, 군주의 길인지는 모르겠지만, ..
검거율 일 위의 특급 포두, 사천광호 강만리 뒤통수 몇 대 후려치자 죽어 버린 약골 현행범이 하필이면 지부대인의 조카라니! 하룻밤 만에 집도 절도 없는 백수 신세 달랑 은자 몇 ..
정파인 모임인 수호맹에 의해서 혈겁을 당한 초원장. 초원장주의 비기를 수련한 사람과 초원장의 후손이 강호를 헤쳐가는 이야기입니다.
청성파를 마교로 만든다. 그리고 무림맹을 박살낸다. “이게 내 계획이다.”
평범한 산골 소년이 뜻밖에 강호 문파의 기명제자(記名弟子)로 발을 들이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신체의 잠재된 능력을 극대화하는 약재들을 만들 수 있는 신기의 병(甁)을 얻는다. 여러 단약으..